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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공시 지원금 상향, 선택약정 할인율 변동 없다.
기간  2016년 04월 25일 ~ 2016-05-02 마감   |   작성자  세티즌
참여자 : 18 / 조회 : 1,757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정부)는 24일 시행 1년 6개월이 지난 단통법 성과를 발표한 뒤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하 단통법) 개선방안은 제외된 상태로 현행과 같이 공시 지원금 상한액 33만원과 선택약정 할인율 20%를 유지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단통법 시행 이후 지난 1년 반 동안 극심했던 이용자 차별이 줄고, 단말기 출고가 부풀리기와 같은 부작용이 대체적으로 줄었다는 평가다. 이에 현행의 지원금과 약정할인율이 적정하다고 판단된다고 합니다.

한편 미래부는 단통법 시행으로 가계통신비가 2014년 대비 지난해 약 2천600원 줄고, 평균가입요금 수준도 2014년 7~9월과 비교해 지난해에는 6천원 가량 줄어든 것으로 파악했다고 하며, 고가요금제 가입 비중이 33.9%(2014년 7~9월)에서 지난해 6.3%까지 낮아지고, 개통시 부가서비스 가입 비중이 같은 기간 37.6%에서 12.4%로 떨어져 단통법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혜택이 늘었다고 평가하고 있는데요.

이에 실제 피부로 느끼고 있는 휴대폰 사용자들중 한분인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느끼시는지요?

위 내용은 zdnet.co.kr 의 보조금 상한 33만원·20% 할인 손 안댄다의 기사에서 내용을 발췌하였습니다.

관련 기사보기
- 보조금 상한 33만원·20% 할인 손 안댄다.

- 단통법 시행 이후 통신료 월 5천 원 ↓

- 통신 과소비 줄었다? 보조금 줄어 중저가폰 사는 건데...


- 첨부사진 : 미래창조과학부의 단통법 1년 6개월 성과발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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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감소, 할부금의 증가로 오히려 통신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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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비 부담 감소, 신규,기변,보상 등 동일한 조건 구매가능하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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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시행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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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진 단말기 값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중저가폰(또는 알뜰폰)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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