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티즌 로고 홈이동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메뉴
엘지 V20 충전 중 터짐에 대한 어이없는 대응
작성자 : sales  (관련 휴대폰 : LG-F800L)       등록일 : 2017.04.04 13:01 (IP)     조회  : 180     댓글  : 1       
사용자 평가: 절대비추천

저는 2016년 10월말에 구매한 엘지 V20 사용자입니다.

2017년 3월 23일

잠자기 전 엘지정품충전기를 사용하여 충전기 연결 후 잠이 들었습니다.

2017년 3월 24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핸드폰은 아주 뜨겁고 충전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하는 일이 영업이라 급한 마음에 보조배터리에 연결하고 가방에 넣어두고 집앞을 나서는 순간

퍽소리가 들렸습니다. 놀란 저는 가방에 핸드폰을 잡는 순간 엄청난 열로

순간 핸드폰을 놓쳤고 바닥에 떨어진 핸드폰은 액정이 박살이 났습니다.

2017년 3월 25일 09시 30분

아침일찍 서비스 센터에 방문한 저는 수리기사에게 이런 내용을 전달받았습니다.

"핸드폰 충전단자가 까맣게 탔습니다. 아마도 이물질이나 물기로 인한 문제 같습니다."

"고객 과실로 인한 수리비는 고객부담입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기기가 불량인지 충전단자가 쇼트이면 쇼트를 확인시켜주던지..

그냥 제 잘못이라고 합니다.

 무슨 잘못을 했을까요???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알았으니 일단 수리를 진행해달라고 했습니다. 깨진 액정 교체와 충전단자 교체

 예상시간은 20소요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시간 후

 메인보드가 충전이 느려서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다른건 멀쩡한데? 충전이 느려서 교체? 테스트도 안해주고?? 그냥 교체??

 또 어이가 없었습니다.

 일단 수리 진행에 앞서 초기화 시 카톡이나 사용자 설치 어플 데이터가 초기화 되지 않냐고

 확인을 했습니다. 수리기사가 어이없다는듯이 웃으면서 말하길...

 "메인보드만 교체할 뿐이지 안에 있는 데이터 및 사용기록은 그대로 옮겨갑니다.

  메인보드만 교체할뿐입 니다."

 일단 퍽소리와 고열이 발생했으니 메인보드에 충격이 갔겠지하고 수리를 진행해달라고 했습니다.

 예상소요시간은 40분이라고 했습니다.

 한시간 십분 후..

 기다리다 지친 저는 아직 멀었냐고 물어봤습니다. 20분정도 더 걸린다고 하더군요

 도대체 20분 걸린다더니 한시간 걸리고 40분이 한시간 삼십분이 걸리고 정밀 힘이 빠집니다.

 그래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다시 20분 후

 수리가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제 우려와 같이 핸드폰 초기화 됐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내요...

 하는일이 영업이라 업체에서 마감관련 내용 단톡방 업체 일정 공유 , 게임계정 기타....

 모두 날라갔습니다. 물어봤습니다. 떨리는 목소리로 초기화 안된다고 했는데 왜 초기화 됐나교

 "전화번로랑 사진 등 고객님의 자료는 그대로 백업됐습니다.  잘못들으신거겠죠!!"

 헐 겁나 빡쳤습니다.... 태어나서 핸드폰 교체 시 백업이라는 거 안해도 동기화로 알아서 백업되는

 자료를..지금 나한테 그게 말입니까...내가 따지니 그럼 메인보드를 다시 교체한 다음 백업하고

 다시 갈자고 합니다... 제가 너무 늦어서 .. 됐습니다. 결재해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27만 3천 4백원

 차량으로 이동 후 배터리 교체를 위해 배터리케이스 탈거를 하는순간 빠지지 않더군요

 다시 서비스센터로...

 배터리케이스가 안빠집니다. 분명 케이스는 멀쩡했고 아침까지도 괜찮았고 아까 수리기사님이

 탈거할때도 잘되지 않았는냐 물었습니다.

 배터리케이스를 빼고 슬쩍보더니 수리기사가 하는말

 "배터리케이스가 휘었습니다. 교체비용은 3만 3천원입니다."

 진짜 억울하고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맹세코 아침까지 멀쩡했는데...

 교체해주세요 차량에 지갑가지고 오겠습니다.(그리고는 열받아서 배터리케이스를 구겨버렸습니다.)

 지갑을 가지고 다시 서비스센터 방문하였는데 수리기사가 그냥 가져가랍니다.

 다시 차량이동 후 비닐봉지에 든 배터리케이스를 끼우는데 이번에는 조립이 안됩니다.

 다시 서비스센터 방문

 이번에는 조립이 안됩니다. 어떻게 된겁니까 그럼 제말이 맞지 않습니까 제 배터리케이스는

 멀쩡했습니다.왜 확인도 안해보고 불량이라고 합니까 라고 말했습니다..

 수리기사는 제말은 안들리나 봅니다. 크게 말했는데

 이리저리 보더니 액정이 불량입니다.

 "액정을 다시 교체해 드리죠"

 모라고??? 정말 돌겠습니다. 이시간이 13시 였습니다.

 액정을 또 새걸로 교체 후 배터리 케이스를 툭끼더니 저한테 주더군요

 "수리 다 됐습니다."

 앞에서 바로 배터리케이스를 탈거를 시도해보았습니다.

 또 안됩니다.....수리기사 당황스러워하더니 말하더군요

 "액정이 또 불량입니다.재고가 없으니 재고가 들어오면 연락드리죠"

 아 진심 빡쳤습니다. 아니 케이스가 불량일 수도 있지않냐 모가 고장인지 확인은 해줘야하지 않겠냐

 이렇게 말하자 수리기사가

 "검정배터리 케이스 하나만 있습니다."

 참고로 전 은색핸드폰입니다. 일단 모가 불량인지 확인하게 조립을 해봐라라고 이야기했더니

 수리기사가 끼어보더군요 그리고 하는말이..

 "은색보다는 잘 끼어지내요 재고가 없으니 검정케이스를 끼고 재고가 들어오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지켜볼 힘도 아이를 데려갈 시간도 넘어서 알았으니 가겠다하고 나왔습니다.

 결국은 모가 불량인지 모릅니다.

 그 시간이 13시 30분....


 이걸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3월 27일 월요일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는데 어떻게 고객 과실이냐고 따졌죠

 고객센터에서 하는 말

 "정말 저라도 화가 났겠습니다.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경우에 보상제도가 없어  수리의뢰하신

  서비스센터에 교육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고객센터라서 어떻게 해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난.. 모지..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럼 본사에 연락해서 연락을 달라..


 그래서 결국에 본사에서 연락이 왓습니다.!!!!!!

 본사 민원실의 미모 과장의 대답에 느겼습니다.

 제가 하는 말은 엘지는 들어주지 않는걸요..

 제가 녹취를 해서 여러번 들어봐도 진씸 열받습니다. 지금 유투브에 올릴려고

 공부중입니다. 하기는 통화내용입니다.


 나 : 핸드폰이 퍽소리가 나고 핸드폰 단자가 탔는데 왜 탔는지 해명도 안해주면서

       이물질이나 물기 때문에 그렇다니 그럼 핸드폰 충전할 때 에어로 불고 후레쉬로 육안검사하고

       물기가 있으지 모르니 드라이기로  말리면서 씁니까?

민원실 : 물론 그렇게 사용하는 사람은 없죠 하지만 그런일이 자주 있는일도 아니고 그건 고객님의

            부주의입니다.

나 : 그럼 내가 5개월도 안되서 이런일이 발생했고 혹시 또 5개월만에 또 발생하면 어떻게 합니까

민원실 : 고객 부주의입니다.

나: 그럼 충전할 때 청소하고 검사하고 그러다가도 터지면 고객과실이니까 30만원이나 들이면서

     계속 수리해서 쓰라는 소리인가요?

민원실 : 어감이 조금 그렇지만 맞습니다.

나 : 그럼 제가 보낸글을 읽어보셨다고 했으니 제가 수리센터에서 만 4시간을 기다리고 수리도 제대로

     못받고 다시 방문해야 하는데 이건 어절겁니까

민원실: 고생했네요

나:.......

나:......

나:.... 됐습니다. 끊으시죠


제가 겪은 실화입니다 일주일도 안된 실화입니다.

녹취도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겪은바로는 엘지 서비스센터에 재고는 100프로 불량이나 봅니다.

 그럼 제가 갈아낀 메인보드도 불량이면 어쩌지요???

 아이도 있고 집에서는 절대로 충전단자에 충전하면 안되겠습니다.

 제가 앞으로 어떻게 엘지 핸드폰을 쓸 수 있을까요?

 제가 겪었던 일은 제가 정말 잘못한 일 일까요? 

V20, 충전중터짐, 발열, 엘지서비스,
추천 0
목록
글쓰기
(주)세티즌     대표 : 황규원
사업자등록번호 : 138-81-99374           소재지 : 서울시 송파구 송파대로 167 문정역테라타워 B동 903호

Copyright ⓒ Cetizen. All Rights Reserved.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